1. 러시아, 소말리아 해역에 해군 함정 꾸준히 파견
뉴스링크:Russian warships to regularly patrol waters off Somali coast (Russian Navy News)
러시아 해군 총사령관 블라디미르 비소츠키 제독은 현재 소말리아 해역에 파견중인 네우스트라시미의 임무가 종료된 이후에도 해당 해역에 꾸준히 러시아 해군 함정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국방부에 의하면 올해 발생한 95회의 해적 습격 중 39건이 성공을 거뒀고 현재 최소한 18척의 함정이 억류중이며, 25개국의 선원 330명이 인질로 잡혀있다고 합니다.
2. 킬로급 잠수함 블라디카프카즈 수리 후 2011년 복귀
뉴스링크: Russian Navy to redeploy Kilo class sub in 2011 after repairs (Russian Navy News)
1990년 러시아 해군에 취역했던 킬로급 잠수함 블라디카프카즈가 러시아 북부의 즈베즈도치카 조선소에서 광범위한 오버홀 후 2011년 북해함대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2006년 11월 현재 킬로급은 16척이 현역에 배치돼 있고, 8척이 예비역으로 전환돼 있으며 29척이 해외에 수출되었다고 합니다.
3. 보레이급 SSBN, 올해 말 해상시험 예정
뉴스링크:Russia's new strategic submarine to start sea trials by yearend (Russian Navy News)
러시아의 보레이급 전략원잠 1번함 유리 돌고루키는 2007년 4월 진수되었으며 SS-27 토폴-M의 개량형인 불라바 SLBM을 장착할 예정입니다.
반응로가 연말까지 가동될(switched) 예정이며 올 연말엔 바다로 나아갈 예정이라고 세브매쉬 조선소의 총감독(general director) 니콜라이 칼리스트라토프가 이야기했습니다.
보레이급의 2, 3번함인 알렉산데르 네프스키와 블라디미르 모노마크는 현재 세브매쉬 조선소에서 건조중이며 각각 2009년과 2011년 건조 예정입니다. 니콜라이 칼리스트라토프의 말에 의하면 건조는 예정대로 진행중이라고 하는군요.
블라디미르 비소츠키 해군 총사령관은 지난 7월 새로운 세대의 SSBN 및 SSN 건조가 러시아 해군 건설의 최우선 목표라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2007-2015 러시아 국가무장프로그램에 의하면 러시아 해군은 여러 척의 수상함 및 잠수함을 공급받을 예정입니다. 이에는 프로젝트 955 보레이급 SSBN, 프로젝트 885 SSN, 프로젝트 677 라다급 SS가 포함돼 있습니다.

뉴스링크:Russian warships to regularly patrol waters off Somali coast (Russian Navy News)
러시아 해군 총사령관 블라디미르 비소츠키 제독은 현재 소말리아 해역에 파견중인 네우스트라시미의 임무가 종료된 이후에도 해당 해역에 꾸준히 러시아 해군 함정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국방부에 의하면 올해 발생한 95회의 해적 습격 중 39건이 성공을 거뒀고 현재 최소한 18척의 함정이 억류중이며, 25개국의 선원 330명이 인질로 잡혀있다고 합니다.
2. 킬로급 잠수함 블라디카프카즈 수리 후 2011년 복귀
뉴스링크: Russian Navy to redeploy Kilo class sub in 2011 after repairs (Russian Navy News)
1990년 러시아 해군에 취역했던 킬로급 잠수함 블라디카프카즈가 러시아 북부의 즈베즈도치카 조선소에서 광범위한 오버홀 후 2011년 북해함대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2006년 11월 현재 킬로급은 16척이 현역에 배치돼 있고, 8척이 예비역으로 전환돼 있으며 29척이 해외에 수출되었다고 합니다.
3. 보레이급 SSBN, 올해 말 해상시험 예정
뉴스링크:Russia's new strategic submarine to start sea trials by yearend (Russian Navy News)
러시아의 보레이급 전략원잠 1번함 유리 돌고루키는 2007년 4월 진수되었으며 SS-27 토폴-M의 개량형인 불라바 SLBM을 장착할 예정입니다.
반응로가 연말까지 가동될(switched) 예정이며 올 연말엔 바다로 나아갈 예정이라고 세브매쉬 조선소의 총감독(general director) 니콜라이 칼리스트라토프가 이야기했습니다.
보레이급의 2, 3번함인 알렉산데르 네프스키와 블라디미르 모노마크는 현재 세브매쉬 조선소에서 건조중이며 각각 2009년과 2011년 건조 예정입니다. 니콜라이 칼리스트라토프의 말에 의하면 건조는 예정대로 진행중이라고 하는군요.
블라디미르 비소츠키 해군 총사령관은 지난 7월 새로운 세대의 SSBN 및 SSN 건조가 러시아 해군 건설의 최우선 목표라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2007-2015 러시아 국가무장프로그램에 의하면 러시아 해군은 여러 척의 수상함 및 잠수함을 공급받을 예정입니다. 이에는 프로젝트 955 보레이급 SSBN, 프로젝트 885 SSN, 프로젝트 677 라다급 SS가 포함돼 있습니다.


덧글
해상이 아닌 육상 직접개입이나 중앙정권이 만들어져야 될 텐데, 요즘 이 정도 피해가 강대국들을 움직이게 만들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